조선남부의 중 하층 언어로 대중화한 언어
제1간섭어 ㅡ 일본어
조선남부의 상류층 언어로 트랜드를 만듬
현재 한국어는 중국어와 일본어 혼합의
단순 변종어 입니다..ㅋ
운율도 리듬도 없고 목만 상하는..
고문해서 나오는듯한 괴성어 급입니다..
중국어나 일본어보다 좀 괴롭지요.
언어생활이라도 역사적으로 안정적이면 다행인데
조선의 지배자가 자주 바뀌어서
시대 변동어로 개념을 안정적으로 담을수 없어서
좃망어가 되어 한국인끼리 소통이 매우 부족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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