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권 분립으로 견제와 균형으로 민주주의를....

말은  좋습니다만..


사법부과  행정부은  종신직으로 법해석과 법집행 독점에 철밥통입니다.

입법부는 통일도 안되는 다당제에 임시 한정직입니다.


태생적으로  견제와  균형이  불가능합니다.


이들의  감시역인  언론은  약자인  정치를  보위하여

판검사와 행정관료를  특히 더 감시해야  하는데


사법부 행정부와  그들의  친한 정파의  나팔수가  됩니다.


그이유는  언론사의 세무조사 회피와  언론사를  위한 정부의 눈먼돈과

1조원? 가량의  정부의  홍보비  때문에


사법행정부와 그들 정당의 이념팔이 진영팔이  감성팔이  카멜레온  됩니다. 가짜 뉴스는 사주를  위해서 조중동이라고  예외없이 기본입니다.


이쯤  노출,세뇌되면  한국인  거의가 이념팔이 진영팔이 감성팔이

정병 이라고  보면  됩니다.ㅋ



역사이야기


한국인은  역사를  이념팔이 진영팔이 감성팔이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