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시조는 부여 부여의 시조는 고리국이고 고죽국 상나라와 어느정도 관계가 있고 모두 난생신화 새를 숭배하며 새가 알을 낳아 태여났다는 신화가 있음 부여의 경우 은나라역법을 사용하며 스스로를 먼곳에서 온사람들이라 자칭하며 하늘에 제사지내고 점괘같은것도 믿었음 만주중북부 하북 황하하류는 C3들이 남하하여 어느정도 유사한 느슨한 문화권을 형성했으며 고구려도 제곡고신씨를 시조로 모셨으며 제곡고신씨 역시 상나라의 시조임  참고로 상나라 망한후 사람들이 동쪽  동북쪽 그리고 일부는 서쪽으로 이동했는데 그쪽원주민들과 함께  진나라를 세움 그래서 진본기에도 희한하게 난생신화가 등장함 참고로 하북지역은 연나라燕의 세력권이였는데 그연燕역시 제비이며 상나라 역시玄鸟生商이라고 현조가 상나라를 낳았다는 뜻으로 역시 난생신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