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백제는 중원의 패권을 다투었지만
조선반도까지 밀려난 옛 강호들이라 원한도 후한도
없에야 하는 입장이였고
신라는 진나라 노예공사 탈출 이주민에
큐슈나 오키나와?으로 육두품 혈통관리되는
중계무역 위주의 신라 상류층 이주민들이라
이익을 위해 기분좋게 당나라와 협력 한것뿐입니다.
머 일본 본토에서는 이런 오키나와?큐슈?의 뒤공작도
모르고 조선반도에 파병도 해서 중국 일본 최초 대항전도 합니만
일본은 전력은 아니고 후퇴하는것으로 알려집니다..
그래서 서로 힘을 느껴서 인지 현재 38선
같은걸로 신라라는 완충선을 두고 타협합니다.
고구려 백제를 토벌한 당나라나 신라라는 식민지를 중계무역지로
확보한 일본 모두 승리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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