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중국  코스프레  좋아했던

오키나와? 큐슈?의  이주자 일겁니다.


중국이나  일본에  외교가  너무  능수능란한

부분은  오키나와? 큐슈?의  재능입니다.


고려때까지  그런  외교가 이어지다

조선시대에  끊어지니


김춘추나  무열왕쪽인..오키나와?큐슈?의

혈통도  끊어진겁니다.


이런 부분은  조선왕조실록에 간접적으로

대략 고려의  대일 외교와  친밀도가  어떤지  

나옵니다.


그러나


유대인역사인  성경을  읽고  믿는  조선인은

많아도 


 지덜 역사서인  실록도  변변히

읽지  못하는것은 임진왜란의  영향으로

종족이  개량되여 조상도 뿌리도 잃어버린  감각이겠지요..


소시어패스급의 거짓말만  남은  텅빈 그 감각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