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뱀-체질을 타고난 원주민 전주이씨 O3집안 답게,

항상 남탓하려고 이런 저런 말 퍼뜨림.




[클래식 고전]

"이씨조선은 그냥 아무짓 안하고 착하게 잘살고 있었는데,

나쁜 일본넘들이 갑자기 쳐들어와서 저희를 때렸떠-요~!"


라는 식의 논리를 퍼뜨렸는데, 지들 생각에도 좀 무리라

생각했는지 오래가지 못하고 폐기처분.



[고종 신변보호 위해 고종 마누라 팔기]

"고종은 그냥 잘하는 착한 왕이었는데, 왕비인 민비와

민씨일가가 나라를 망쳐서 할 수 없이 불쌍한 고종은

그냥 피해자일 뿐이예요." **


**각주: 고종은 일은 지가 벌리고, 주위사람들 전부

총알받이 시키는 버릇이 있었다. 맨날 일은 지가 벌리고,

"내 마누라 소행"으로 궁궐밖에 소문퍼뜨림. 마누라 팔아서

지만 살자는 의도임. 현실은, 그냥 부부가 두쪽 다 쌍으로

아주 개악질들이었슴.

==> 근데 민비 암살당하고, 더 이상 지 마누라 팔아서 총알받이

못시키게 되자, 이때부턴 이완용이 무대에 등장함. 이 작자가

뒤에서 전부 벌린 짓이라는 뜻.



["친일파"에 덤탱이 씌우기 1]

먼저, 님들이 지금 알고있는 "친일파"와  구한말때 고종/민비가

말하던 "친일파"는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인식해야 함.


고종/민비가 그 당시 말했던 친일파는 개화파 인물들+

동학농민운동가들을 일컫는 단어였다.


이들이 고종/민비에게 개혁을 요구하자,  어디 감히 지들 권력에

대든다며, "이런 쳐죽일 친일파!"라며 청나라군대 동원해서

전부 학살하고 참수해서 전국 동네 방방곳곳에  머리를 대롱대롱

달고 선전하고 다님.


문제는, 이때에도 미친개 고종의 개버릇이 또 나옴.


청나라군대를 이완용과 지가 청나라에 요청해놓고는,

궁궐밖에는 "민비의 소행"으로 소문내 버림.


일개 왕비가 청나라의 군대를 동원하는게 가능했다고

개소리 해댄 거임.


이런 식으로 되더않는 얘기를  전주이씨들끼리는 지들끼리는

피해 안가게,  민비에게 그 모든 덤탱이 씌워 총알받이를 시킴.



["친일파"에게 덤탱이 씌우기 2]

자, 민비가 죽은 이 싯점에서 여기서 고종과 이완용 전주이씨

패거리들이 얼마나 개악질이었는지가 딱 나타나는 사건이

하나 있는데 바로 한일병합 사건이다.


(주목하자. 이 시기는 민비는 암살당하고 없던 시기였다.

백성들은 민비때문에 불쌍한 고종이 피해자라고 착각하던 시기...

민비라는 썩은 이가 빠져서 고종이 이젠 잘할 꺼라고 착각햇던 시절)


고종과 이완용은, 일본으로부터 거금받고 고종의 신변보호를

해주는 조건으로 나라를 일본에 넘길 시나리오를 다 짜놓고는,

고종이 백성들에게 돌맞는 일 없게끔 이완용을 총알받이시키게,

"이완용이 국새를 훔쳐서, 불쌍한 고종은 어쩔수 없이

나라를 일본에 넘겨야만 했다"라는 식으로 퍼뜨린 것이었슴.


즉, 고종이 지가 개짓 해놓고는 항상 민비를 총알받이 시키던

그 개버릇을 이젠 민비대신 이완용에게 전가시킨 거임.


그런데, 이게 무지한 백성들에게 먹히네?

역시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는 민족이라 그런지,

이런 되더않는 개소리에 대다수 꿈뻑 넘어감.


고종은 그저 피해자일 뿐이라며...


그런데, 이런 개소리가 먹히자, 전주이씨들이 이제는

또 더 나아가서 "친일파"때문에 나라가 넘어갔다고

소문을 퍼뜨림.


위에 것 다시 언급하지만, 그 당시 "친일파"라는 것은

고종/민비가 이미 몰살해서 흔적도 없던

개화파인물들+동학운동가들을 일컫는 말이었다.


고종/이완용이 퍼뜨린 내용인 즉슨, 이 개화파**+

동학운동가들이 무슨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서

나라를 팔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는데, 이게 백성들에게 먹힘.


이 전주이씨 미친개들이 얼마나 개악질적이었는지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각주: 참고로 개화파 인물들은 일본의 근대화를

벤치마킹해서 우리도 근대화 개혁/개화를 하자는 것이었지.

고종/이완용/전주이씨들처럼 나라를 일본에 팔자는게

아니고.



[각이 안나오는 이완용 일병 살리기]

고종이 백성들에게 돌맞아 죽는 일 없게끔 하기 위해,

"이완용이 국새를 훔쳐서, 어쩔수 없이 나라를 일본에

넘기게 되었다"라는 식의 개소리를 백성들에게 퍼뜨렸긴

했는데...


때는 2000년대 후반,


20세기 대한민국 찢어지게 가난할때 지들은 나라 판 돈으로

일본, 미국, 등으로 돈을 들고 톡껴서 잘먹고 잘살던 전주이씨들이,

대한민국이 잘살게 되는 것을 보자, 다시 배가 아팠는지

대한민국에 발붙여서 살려고 함. 지들이 조선의 왕족이라며...


대한제국이 고종이 황제였으니깐, 이걸 다시 살려내야 하는

것으로 전략을 짠 거임.


문제는, 고종을 살리기위해 이완용을 총알받이 했던 것을

이완용을 다시 살려내야 함. 이완용이 무슨 대의를 위해

나라를 팔수밖에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 듯이 살려내야,

대한제국의 명분을 다시 살릴수 있다는 논리임.


그런데 문제가 너무 많다.

그럴려면, 그동안 지들이 친일파, 일본을 나쁜 빌런으로

만든 것을 전부 물러야 하는데, 어찌되어도 각이 안나옴.


그래서, 대신 얘네들이 또 고안해 낸 개짓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거었슴.


대한제국이 정통성있고,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만든 것이라며...


그래도 각이 안나오지.

그러면 또 다시 이완용을 나쁜놈 만들어야 하는데...


이래도 각이 안나오고, 저래도 각이 안나와서,

지금 어떻게 새로운 내러티브를 짜야 되나 고심하고 있는 중.

(즉, 절대로 지들이 죽일넘이라는 것은 시인안하고,

다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이씨들이 장악한 후조선을

만들 되더않는 각만 끊임없이 찾고 있다는 뜻임)


그래서, 지금 미국 워싱턴 정계에 전주이씨종친회에서

이런 저런 로비활동 벌리고 거금을 여기저기 상하의원에

남발하고있다.


뭐, 이 맥락은 예전에 이 미친개 전주이씨들의 시조인

이성계와 똑같은 맥락이고, 개승만의 개짓과 똑같은 맥락임.

==> 강대국에 머리를 조아려서, "대한민국을 우리 전주이씨가

다스리게 해달라"라고 요청하는 거임.


미국이 강대국이니깐, 미국에게 딱 달라 붙어서,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권한을 하사받고 싶다는 뜻임.


지금도, 호시탐탐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고,

대한제국으로 시계를 되돌리려고 하고 있는 중임.




[깍두기 변명: 안동김씨 + 하플로그룹 스위치-설]

이씨조선(전주이씨)이 망한 변명거리에 주된 내러티브는 외에,

또 깍두기도 있는데, 그닥 설득력이 떨어져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처럼 전주이씨애들이 언급하면서 퍼뜨리고 다님.


안동김씨 세도정치때문이라고 그러는데,

이것도 내러티브의 핵심은 "우리 전주이씨들은 착하게 잘하는데,

저 나쁜 일본... 아 아니, 안동김씨들때문에 망한거에요"라고

5살박이같은 논리를 펴는 거임.


일본 때문에...

친일파 때문에...

안동김씨 때문에...


핵심은 전주이씨들이 개악질이기 때문에 나라 망했다는 진실을

숨기자고 고종처럼 계속 저렇게 일본, 친일파, 안동김씨들

총알받이 세운 것이다. (안동김씨들이 잘했다는 뜻이 아니라)


그리고는, 최근에는 전주이씨 하플로그룹이 조선말기에 바뀌었다고

또 개소리 퍼뜨리고 있는 중.


나라 망하게 한 것은 오리지날 전주이씨가 아니라고

또 핑계거리 찾으려는 저 정신병 개버릇이 분자인류학의

발전과 함께 또 새롭게 기회를 포착하고 또 도진 것임.


내가 봤을 땐 전주이씨들은, 조선시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악질 나르시시스트 뱀새끼 종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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