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에 대구경북은 동양의 모스크바입니다.

동양의 모스크바 대구 경북은 핀치입니다. 미국이 참전합니다.


전세를 보아하니 이념세탁을 해야 합니다.



무지렁 젊은 농민에게 총칼을 쥐어줍니다.

동네 마을을 학살하게 합니다.


명령이라는 말만 믿고 동네주민들을 대학살합니다.

아녀자도 아동도 용서없습니다.


학살한자들도 머리가 돌고..유족도 가슴이 아픕니다..


이때 대구경북 지도자가 나섭니다. 너희들은 나쁜게 없다..


북한 빨갱이가 시킨일이다.



손에 피가 묻은 젊은이들도 학살 유족들도 구원받은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70년이 흐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정치가들이 좌파  소리만 하면 ..과거 트라우마가 살아나


명령에  따른 학살자나  유가족들은 발작적으로 찍어줍니다..


국민 정신을  골병들게 하는 증오 좌파 프레임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