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조선이 불교를 억압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게 이성계의 조상인 나갈랜드 O3원주민 나가족을
봐도 알 수가 있다.
하드코어 불신자들이 사는 티베트-버마지역에서
글자도 없고 불교도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는게...
수천년동안 고작 나갈랜드 인구의 0.3%만 불교신자임.
[나갈랜드 나가족 불교인구 0.3%, 그것도 티베트-버마지역에서]
이건 거의 알레르기반응을 보이고 불교를 거부했다는 뜻임.
하지만, 아래 밝힌바와 같이, 집현전 학자들이 세종때
신미스님과 한글을 완성하고 곧바로 했던 일이
불교법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일이었슴.
(한글 창제하고, 이걸 무슨 국가 문자로 왕실에서
사용한다느니 그런거 없었슴.)
그러니깐, 이씨조선 전주이씨들과는 전혀 관련없는
불교법전용으로 개발된 것이 한글이다.
불교를 억압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알레르기 반응으로
거부한 전주이씨들은 한글을 쓰면 안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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