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신라 시조왕 박혁거세 제전을 만들어
매년 제사를 지낸 것으로 보인다.
고려 왕족은 참수하고 씨를 말리려 했고,
김씨왕족들은 조선조정에 멀리하려고 했지만,
신라시조왕 박혁거세 만큼은 인정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가?
아니면, 집현전 학자들이 그리 하는게 군자의 도리라고 시킨건가?
세종이 신라 시조왕 박혁거세 제전을 만들어
매년 제사를 지낸 것으로 보인다.
고려 왕족은 참수하고 씨를 말리려 했고,
김씨왕족들은 조선조정에 멀리하려고 했지만,
신라시조왕 박혁거세 만큼은 인정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가?
아니면, 집현전 학자들이 그리 하는게 군자의 도리라고 시킨건가?
굉장히 의외네? 이씨들만 추켜올려세우고, 이씨들만 잘먹고 잘사는 것 밖에 모르는 이씨들이 왜 느닷없이 갑자기 박씨 박혁거세에 제사를 드렸던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