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진시황 시기의 중국의 대학살 시대인데


포로로 잡혀서 최대 40만 까지 학살 당했다는 기록도 있고


죽기 싫으면 죽도록 만리장성에 노역을 해야하는데


머 이거나 그거나..느낌



어느날 하루 만리장성 노역에 남편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해질 무렵  아내가 정신없이 가서  노역한 장소 근처에서 


남편 시신도 보이지 않아서 아내가  통곡하는데 ... 그 근처 성벽이 무너지며 남편 출현..





지금까지 회자 되는 유명한 이야기 인데  지덜끼리는


만리장성 안에 몇명이나 있을까 ..  그 지ㄹㄹ....ㅋ



참고로 만리장성 노역에 100만 동원되었다고 사료에 나오는데


아무튼 많을테고...이들중 일부가 달아나도 조선반도 채워서


역사 전개할 정도는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