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벨과학상 수상자 거의 30여명 되는 상황에서,
중국인들이 학술지에 논문은 엄청 많이 내면서,
지금까지 노벨과학상 중국인/중국계 수상자 딱 8명
그것도, 대만계, 또는 미국국적 빼고 순수 중국인 노벨상
수장자는 딱 5명.
그것도 출신을 보자면,
북방계/고구려계 고(高)씨가 2명,
순수 한족이라 여겨지지 않는 정(丁)씨 1명,
북방계/신라계로 추정되는 최(崔)씨가 1명
당나라/신라계로 추정되는 리씨1명
일본-대만 혼혈 리씨 1명 (고두 인것 보니, O1b2로 보임)
나머지, 순수 중국인은 (양씨1명+리씨1명)=공동수상자, 주씨1명...
즉, 10억명 인구중에 노벨상 탄 순수 중국인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O3이 문제인거지.
맨날 O3들이 지들 스스로 똑똑하다며 학문한다고 그래서,
사기꾼 짓으로 혼탁해서 진짜로 학문해야 할 사람들이 못하는 거임.
중국계중에 가장 처음 노벨상 받은 것은 그해 공동수상자로 노벨물리학상에 T.D.Lee와 C.N.Yang이라는 분인데, 뭐 대단한거 발견한건 아니고, 그당시 입자의 스핀이 보전이 왜 안되는지 논란이 있었는데, "꼭 입자 스핀량이 보전안되어도 된다"라고 증명한 수학적으로 증명한 그런 차원임. 노벨상 꼭 줘야 한 상황이었나? 아니면 중국계라서 희소성때문에 줬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