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 O1b2-CTS10687이 최저 0.58%에서 최고 1.8%까지 올라가지만 일본의 경우는 빈도는 약간 높은 거 같다
일본에서 CTS10687의 빈도는 최저 0.83%에서 최고 2.83%까지 최저치는 한국과 비슷하나 최고치가 가나자와 2.83%로 약간 많은 수준이다
따라서 현재 추적 가능한 고구려인의 혈통은 일본이 한국보다 약간 빈도가 높으며 인구가 더 많으므로 절대적인 수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논문
Sato et al 2014, Overview of genetic variation in the Y chromosome of modern Japanese males, Anthropological Science, 2014 Volume 122 Issue 3 Pages 131-136
Inoue & Sato 2024, An update and frequency distribution of Y chromosome haplogroups in modern Japanese males, Journal of Human Genetics volume 69, pages107–114 (2024)
고구려인의 혈통을 특정하기 힘듭니다.중원에서 조선반도 북부까지 쭉쭉 밀려나면서 국가 개명도 하고 다른 부족도 합쳐진 다부족 다민족 연맹체입니다. 더구나 오늘 샘플링 하는 장소가 요동이나 근처라면 그 지역은 정광동? 만주족의 대이동이 있거나 몽고족들의 근거지였거나...추적자체가 무의미함..그러니까 길바닥 도로에서 머 주어서 특정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고구려계통이 다 너같은 식인종 O3원주민 이씨는 아니란다.
글구, 고구려가 오히려 나라를 세워서 한나라땅을 빼앗은 것이고.
20년? 한것 같은데 무슨 생각일까?
고구려는 중국역사로 이미 끝난지가 언제인데...ㅋㅋ.....고구려에 몇십개 몇백개의 부족이 합쳐져도 연나라의 화폐경제의 증거 명도전이 대량 발굴됩니다...즉 메인 스트림은 연나라이며 중국 역사로 보아도 됩니다.,...그중 고구려의 먼지 모를 티끌을 가지고 환타지 전개하려는 그것은 한국인종특이라 이해는 갑니다만...
어이 더러운 O3짱깨넘. 개소리 그만 하지. 고려라는 나라가 엄연히 존재해왔는데. 글구, 중국역사라는 건 없다. 앞으로 핵쳐맞고 뒈질 식인종 역사 밖에는. 그리 결론나게 되어있슴. 니들은.
고구려인의 후예는 연나라가 중원에서 조선반도 북부까지 흘러가면서 합쳐지지 않는 요동지역 일부는 백제지역까지 흘러가니 ..고구려인의 후예가 조선반도에 더많지 일본에 더 많을수가 없다.사료에 100명?600명? 정도 고구려 난민이 일본에 간것 같기는 하다.....어울려 준다는 여기까지 인것 같다..ㅋ
청나라 만주족이 명나라 먹은거 자체가 니네는 이미 고구려에 졍복당한 민족이란 뜻임. 그나마, 니네는 청나라때가 꽤 괜찮았지, 지금은 그냥 돼지우리. 그리고, 중국 지금 상류층도 대다수 고구려 출신.
고구려 지배층 일부가 CTS10687이었던 것 같긴 하$ㅁ
@ㅇㅇ(118.235) 고구려계O3이 그냥 평민층 O3 (쭝궈계통O3과는 다른). 귀족계는 SK1702같은 귀족계 O3. 솔직히, 이건 O3으로 잘못 분류된 것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