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관용구 중에 '말 뼈'를 뜻하는 **'馬の骨(うまのほね)'**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한국어의 '어디서 굴러먹던 말뼈다귀'와 비슷한 의미로, '정체나 출신이 불분명한 사람'을 비웃거나 낮잡아 부를 때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 한국어로는 "어디서 굴러먹던 개뼈다귀"나 "어디서 굴러먹던 말뼈다귀"와 같은 표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