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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쫓아 수도를 옮길정도로 돼지고기에 환장했던 왕이 있었으니 고구려의 제2대왕 유리왕. 그는 아버지를 닮아 돼지고기가 가장 이로운 토양체질이었으리라.

돼지는 사냥하여 멧돼지를 잡기도 하지만 가축으로는 농경 특히 쌀농사의 부산물이기때문에 고대시절부터 중원인들이 즐겨먹었도다. 체질에 맞았던게지.

지금도 짜장면 탕수육 등 중국음식들 대부분이 돼지고기 범벅인 이유.

O3의 식재료이기 때문이며 고주몽이도 중국에 흔해빠진 오삼이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