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들여오고 불교를 무척이나 싫어한 O3들이 사는 곳은?
여진족 아님.
나갈랜드 나가족 원주민 O3
(참고: 왜족과 같은 부류임. 대가리 따는 스포츠가 존재했다고함.
이성계&이방원이 최영, 개성왕씨,등 대가리 따는 걸 좋와했던 이유)
아니면, 하이난성쪽에 리족이라는 소수민족 원주민이 있는데,
아마도 발음이 같은 "리(Lee,Li)"여서 누군가 원주민 이성계에게
이(李)씨성을 주었는지도 모름.
얘네 전주이씨들 보면, 끊임없이 강한집단-Hopping을 함.
처음엔 중국 한족이 쎄다고, 지들이 중국 한족인 척 했다가
이들 사이에 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음.
그리고는, 미국이 쎄다고, 미국에 또 달라 붙었는데,
미국에서도 주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음.
그리고는, 유태인이 쎄다고 또 어디 주서들어서는, 또
자신이 유태인일꺼라는 망상에 빠지다가...
저 203.128 전주이씨같은 경우는 다시 중국이란 강한집단에
Hopping으로 돌아와서 왈왈~거리는 거임.
계속 지들이 짝사랑-동경 대상 계속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끊임없이 강한집단-hopping하고 다님.
이 원주민들 중에, 나가족 원주민들은 기독교를 받아들여 대다수 기독교신자가 되었다고 하고 또 글자도 영어를 배워서 문맹에서 탈출했다고 함. 좋은 소식임.
중국에서 자꾸 헛소리하는 O3전주이씨 203.128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한국같은 나라에 삿대질하는 걸 좋와한다는 것이지 (꼭 강대국안에 들어와 있을때만. 마치, 애완견이 주인(강한자)이 곁에 있을때만 안심하고 왈왈~ 짖는 것처럼) 이걸 강한집단-hopping이라는 뭔가 정신질환 비슷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