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은 미개하고 약탈하고 피지컬은 좋아 일당백인데 역시 미개하며

농경계의 적이다..라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만.



유목민들은


조상 핏줄 인연 의리는 당장의 이익과 현실의  곤궁함에

바꾸지 않는다..라는 고귀함을 배웠습니다.



이런 누르하치와 후손이 청나라를 열고 중원을 접수하는 것은


어쩌면 천명이 아닐까..라는 감동마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