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를 이렇게 캐조작 신라빠로 만드는 케이스는


경상도 우월주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역사학회에서 이런식으로 확정된다는 것은


학계뿐만 아니라 경제계 정계도 마찬가지겠지요




정치적 헤게머니도 대구경북 중심으로


민주당도 국힘도 모두 경상도 사람입니다.




신라빠 역사로 사기치니 이렇게 편중될수 밖에 없는 겁니다.


신라빠 중심으로 흘러가니 국민성은 점점 특정 성향으로

국뽕이나 극단적인 댓글조작 극우도 나타납니다.



이렇게 선택의 폭을 좁히고 사느냐 죽느냐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가는 것은 서로 자살 행위입니다.



유목민계로 특정할수 있는 것은  유목 사냥 수렵 채집 그리고

번식력입니다. 중국보다 인구밀집도가 엄청납니다.



한국인이 만든 어떤 데이타가 전라도를 가리켜도


망조의 역사적 좌표는 경상도를 가르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