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계가 농경민계를 유린하는 방식은
남자는 고문하거나 잔인하게 죽이고 도시는 불태우며
아이들도 죽여버립니다.
남겨진 여자도 캐관광 당해서 임신해서 출산하고
원수의 애를 혼자서 키우며 살아갑니다.
여자도 정신병환자 키워지는 애덜도 사랑받지 못하고 큽니다.
정상은 아닙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겪으며
이런 상황됩니다.
한국전쟁 당시에 우리는 대학살을 겪습니다...
그것의 후유증을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고 덮는데 급급합니다.
그래서 그 상실감의 저주가 여기까지 오는 겁니다.
사이비교 개신교가 한국사회에 폭발적으로 성장한 적도 있지만
정부가 덮고 포기한 그부분을 메꾸지 못한 것도 아픈부분입니다.
전통있는 종교나 신사 같은 민간 신앙도 없는 민족을 그런겁니다.
인간과 역사를 이해하는 지도자가 나오기 전까지 한국역사교과서가 가르치는 신라빨 남탓 저주의 역사가 계속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