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과 아이들은 죽이고 여자는 관강해서 임신시킵니다.

엄마나 아이도 거의 정신이상입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혼혈로 금방 구분이 됩니다.


자연히 중요한 위치에 벗어나 큰 탈없이 찌그러져 살아갑니다.




반면아 동아시아는 농경계나 유목민계나 외형이 

그넘이 그넘입니다.


남편죽이고 아이들 죽인 원수의 애를 키워 엄마도 이상하고

아이도 이상하게 자라지만 외형으로 구분 안됩니다..



그런 아이들의 보상심리는 집요하며 사회에 큰 트러블을 


발생 시키기도 합니다. 잘못된 세력을 만들어 가면 몇세기를 넘기는 것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조선시대가 그런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