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무속의 원형입니다.
- 사무(司巫): 《주례》의 '춘관'(春官) 편에는 제례를 담당하는 관직인 '사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사무의 역할에는 기우제, 제사 등 다양한 국가 의례가 포함되었습니다.
- 남무(男巫)와 여무(女巫): 《주례》는 남성 무당(남무)과 여성 무당(여무)의 역할을 각각 기술하여, 무당의 역할이 남녀에 따라 나뉘었음을 보여줍니다
기원은 나라 주나라 초나라 화하족과 한나라 기원입니다.
주나라 (기원전 1046년~256년) 초나라 (기원전 1030년경~223년)
한나라 시대 (기원전 206년~서기 220년)
한나라에는 고대 유목민계의 빅 3가 기원전 부터 혼합되여있습니다.
흉노 동호 선비족입니다.
흉노는 몽골어족 튀르크계..등등
동호와 선비족은 몽골어족 유력입니다.
이후 고대 유목민 원탑은 선비족으로 교통정리된다.
선비족이 만든 나라
북위 (北魏)남량 (南涼)서진 (西秦)토욕혼 (吐谷渾)북주 (北周)
이중 고구려의 중심축은
북제(北齊): 북위가 분열된 후 고씨(高氏)가 세운 나라입니다.
북제와 북주는 북위를 계승한 선비계 정권으로 경쟁했습니다
한반도에 남아있는 선비족 유물은 한반도 북부(고구려의 영역)와 요동,
만주 등지에서 발견되는 일부 유물에서 선비족과 관련이 있는 양식이나 특징이 나타납니다.
특히 허리띠 장식인 삼연계(三燕系) 대장식구 같은 유물이 한반도와 동북지방에서 널리 발견됩니다.
특히 신라에서 발견되는 유물 삼연계 대장식구 (허리띠 장식) 말 관련 유물 (마구, 말방울)그리고
선비족으로 특정되는 부요관식(步搖冠飾) 금장식 유물
선비족의 이동 경로로 한반도에 남아 있는 무당과 무속신앙의 원류도 확인됩니다.
근데 아무르강 출발 하플로그룹 C가 샤머니즘 유목민입니다.
특정할수 있는것은 사서,유물,이동경로입니다.
한반도에 남아있는 무속 무당은 한화된 선비족들의 특징과 맞물립니다. 아무르강 몽골어족의 샤머니즘은 훨씬 오래된 한반도 무속 무당 풍습의 조상뻘입니다.
한국의 개신교 개독교도 결국은 본질이 저것입니다. 유목민들이 아무리 한화해도 본질이 달라지지 않은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