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릉 병마용 뒤져보니,
그 당시 진시황제가 글자를 통일했던 한자어의 모습이
이런 식이었다고 함.
유방의 한나라 바로 직전의 한자어 모습
Disclaimer: 물론, 이때는 한자가 아니다. 한자는, 나중에 유방이 한나라를 세운 후에 자국 공용문자로 그당시 여기저기 나돌고 다니던 문자들을 정리하고 채택해서 한자가 된거임. 저때는 그냥 국가문자(?) 정도로 알려졌겠지.
Disclaimer: 물론, 이때는 한자가 아니다. 한자는, 나중에 유방이 한나라를 세운 후에 자국 공용문자로 그당시 여기저기 나돌고 다니던 문자들을 정리하고 채택해서 한자가 된거임. 저때는 그냥 국가문자(?) 정도로 알려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