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로 만든 수천개의 병마용(Terracotta Army)에
여기저기 새겨진 Inscription들이 발견되었는데,
이걸 AI기술 돌려서 해독한 모양임.
처음엔 행정적인 표시인가 했는데,
이 병마용을 만든 노예들 또는 토기쟁이들의
아무도 보지 못하게 몰래 새겨놓은 소름끼치는
절규였다고 함.
그 내용 몇몇을 살표 보자면,
"Buried alive for eternity"
(영원히 생매장 당하다)
"Here lies death and those who served it"
(여기, 죽음과 죽음을 섬긴자들이 잠들다)
"I worked until my hands broke,
let him walk over me forever"
(손이 뭉게지기까지 일해야만했다.
차라리 내 몸을 영원히 밟고 지나가라)
이 점토 병마용을 만든 토기쟁이, 재능꾼들이
죽을때까지 아오지 탄광에서 일한 것처럼
일했던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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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진시황이 모든 고대 철학자들의
저서를 전부 불태운 모양임. 저 당시 쭝궈들은
이미 문화혁명을 하고 있었던 거임.
동양은 참 무식하게, 새로운 왕조가 들어서면
그 이전 왕조 책들은 전부 불태워 버림.
어리석은 인종.
마치, 마오쩌둥과 김일성을 합쳐놓은 듯한 인물이었을 듯 하다.
진시황제라는 이 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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