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진시황때가 문화혁명같은거 맞음.
이미 이때부터 쭝궈들은 전체주의 공산당을 경험한거얌.
자신의 통치 기조에 안맞는다고, 그 당시 학자들
400여명을 순장/생매장시키거나, 아오지 탄광같은데
노예 삼거나 그랬다고 함.
또 그 학자들의 책과 진나라 이전 역사책은 전부 불태웠고.
아마도, 지금 중국의 상황과 엇비슷?
시진핑주석+중국공산당 하에 현재 중국과 비슷한 분위기가
아니었나 싶음.
대다수, 학식이 있거나 돈 있는 사람들은 전부 진나라를
탈출해야 겠다는 그런 나라 분위기...
그때나 지금이나.
중국은 변하지 않는다.
이게, 진나라 뿐만 아니라, 유방의 한나라까지 이런 분위기가
이어졌던 것 같다.
전체주의(Totalitarianism) 공산당식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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