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하족의 민족 기원은 이미 한족이 동북아시아인과 버마인(O3a)의 혼혈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북방계 중국인은 토착 시베리아인, 몽골인, 아메리카 원주민과 관련된 동북아시아계 Q1a1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중국인들도 남방계 O3a 혈통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좋든 싫든, 티브토-버마인들은 이미 한족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아 언어조차 일본어, 한국인, 몽골어보다 버마어와 더 유사하며, 한족의 최소 60%에서 O3a 하플로그룹이 발견됩니다!!
중국 역사 자료에 따르면, 상나라 시대에 하족이 중국 북동부 동이를 정복했다고 합니다. 이 하족은 미얀마와 쓰촨성 인근 중국 중남부 출신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유전학 연구를 통해 중국 조상의 일부가 실제로 미얀마와 히말라야를 거쳐 쓰촨성에서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모국 미얀마: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얀마는 초기 중국인의 발상지였습니다.
주나라는 일부 알타이 부족을 흡수했지만, 그 수는 많지 않았습니다. 초기 중국인들은 버마인과 동북아시아인이 혼합된 집단이었습니다. 티베트-버마인들은 뛰어난 전사들이었고, 전투에서 몽골인보다 뛰어났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한족은 그들을 서군(西戎, 서쪽 군대)이라고 불렀습니다
저 티베트 버마인 특히나 티베트계 이쪽은 하플로 D 잖아 고아시아계 이거 하플로D를 무조건 적으로 오스트랄로이드계통 이라고 봐야하나?
저 애초에 버마인 저 집단도 빙하기를 완전히 다 겪지 않고 중간에 남하해서 이쪽 동아시아 온난한 기후 지역쪽에 몰려살고있으면서 인구증진및 그 지역내에서 확산되고 뿌리내려진거 이거 같은데? 그러면 고아시아계 몽골로이드인종이야
동북아시아계 이것보다는 북동아시아계 차라리 이게 옳은 말이다 왜냐면 몽골로이드의 기원이 저기 북아시아 시베리아 이쪽이기 때문에 고아시아계=남방계이던,신아시아계=북방계이던 하여튼 북아시아가 발원지이자 근원지야 기원지이고 그리고 북아시아에서 남하해서 중앙아시아 몽골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이렇게 남아시아 일부 이렇게 퍼진거야 심지어 오세아니아 까지 퍼졌지
대만섬 원주민들 이들도 빙하기겪고 남하해서 대만섬에 뿌리내렸던거고 그게 신아시이계=북방계보다 훨씬더 빨랐던거고 조금더 오래된것일뿐이고 애초에 근본은 북아시아에서 소진화된 몽골로이드계통이라는건 변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