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에 가던지 그 나라의 최고 상류층은 대다수
생각하는게 비슷비슷 함.
중국도 마찬가지얌. 가짜 한족말고, 진짜 한족들!
이들을 접해보면 굉장히 이성적이면서도 상식적이고
또 인격적인 대화가 통함.
중국 한족 상류층도 예외는 아님. (중국공산당과는 별개의 문제)
반면, 이씨들 보면 하나같이 막무가내임.
상식적인 대화가 전혀 안통하고 매사 황당하게
모든 것을 틀어버림.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인정하는 걸 절대 안함.
이게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집안교육을 받은 것인지
(그래서, 전라도가 악의 소굴이 된 것이고.
모든게 전주이씨 탓)
대가리가 튼 민족들의 특징이, 상식적이고 인격적인 대화가
통하는데, 전주이씨 얘네들은 항상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오리발 내밀거나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와버리니깐,
그냥 경찰을 동원해서 통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나
아니면 꼭 주먹으로 해결을 봐야 하거나 그렇게 되어버림.
(이런 상황이 올까봐, 항상 이들과 상종하는걸 피해야 하게 됨)
글구, 꼭 지들이 으뜸이 되려고 하니깐, 황당한 거지.
중국 한족 상류층의 입장에서 보면.
소통이 안되니깐, 한족이라 안 느껴지는 것이고.
여태 한족과 교류하면서 이렇게 황당한 애새끼들 본적
없는데라면서...
전주이씨들이 이에 대해 무슨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거나
그런거 없슴. 그래서, 자꾸 원주민으로 느껴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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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주이씨 집안 내부를 들여다 보면 이건 더 가관이다.
얘네들 집안보면, 인간사회가 아닌, 동물의 왕국이 따로 없슴.
약육강식의 논리로 돌아가는 밀림의 왕자 사자가족을
보는 느낌이다.
남자는 왕사자. 지 멋대로 다하게 놔둠.
뭐, 예의를 가르친다거나 그런거 없슴. 서로 으르렁 거리면서
누가 먼저 쟁탈하느냐... 그런식임.
엄마는 가족에서 서열 제일 꼴찌이고.
이게 인간의 가족인지, 아니면 짐슴의 가족인지...
요즘 유기견도 보면, 인간 뺨치게 잘하던데...
이래서, 중국 상류층 진짜 한족들도 이씨들에게
너무 답답함을 느끼고 한족이 아닌 imposter로
몰래 스며들어온 작자들이구나라고 깨닫게 되는 것이지.
한국에서만 그런게 아님.
중국에서도 저러고 자빠졌슴 얘네들.
사자무리를 보면, 얼룩말 사냥해서는 항상 수컷사자가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남은 것 새끼들 먹이고, 맨 나중에 쪼금 남은 찌꺼기 엄마 사자 먹게 놔둠. 전주이씨들 집안에서 식사예절을 본다던지 서열따지는 것 보면, 꼭 이런 식이라서 놀라워! 한국인들이 아님!
당나라때 거란인들이나 선비족들 강족계통들이 대거로 이씨계통으로 편입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