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제의 진나라가 북한 김씨왕조같은 전체주의

감시/통제 시스템 제국인 것이 밝혀진 이 상황에서...


엄청난 노동으로 전국민 노예화 시켰고,

또 쪼금이라도 조공을 안바치면, 끌고 가서 

고문시키고... 등등


그렇다면, 삼국사기/삼국유사에 나오는

"진나라-유민"의 정체는 탈북자들이 되겠슴.



[진시황릉 병마총에서 발견된 말들. 기마민족이라는 뜻아님.

그냥 군대가 기동성으로 장군들은 전부 말타고 다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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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진나라-유민"들은 단순히 그냥

하층민 농사꾼 노예가 아니다. 


탈북자에도 지식층도 있고, 또 농민도 있듯이,

이들 또한 진나라 사회 각계각층에서 진시황의

폭정을 피해 달아나서, 정치적 망명을 한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음.


이들이, 정착한 곳에 (그게 한반도일지 아니면 책보고님의

주장에 따라 중국동북부일지는 모르겠지만) 신라6부,등

화하족과는 언어, 믄화가 다른 삼한의 귀족들이 도래해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야)를 세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