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 수도 장안...
이 지역(산시성)은 쭝궈들 답지 않게 벼농사 안되고
그냥, 옥수수, 좁쌀, 메밀, 등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는 곡식들만이 전통적으로 재배해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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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릉 병마용에 묻힌(생매장된) 뼈들을 분석하는데
2가지 다른 부류의 민족이 존재했다고 하는데,
하나는, 산시성 로컬들(건축가, 재능꾼) 북방계
둘은, 아주 남방계에서 강제로 이주시킨 O3농사꾼 원주민들
이렇게 나뉘는 것을 밝히게 된 기준으로 사용된 것도
남방계는 쌀을 주식으로 먹은 흔적 (C3+C4 food 그룹)
북방계는 다른 곡식을 주식으로 먹은 흔적 (C4 food 그룹)
이렇게 알아냈다고 함. (아래 동영상 참조)
즉, 진시황과 진나라를 세운 자들은 쌀농사(O3농사꾼들)과
거의 관련이 없었던 자들이다. (아니면 북방계O3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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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요한 사실은, 아래 3가지를 증명함
1) 본인이 누차 밝힌바 있지만, 쌀농사와 문명과 관련없다고.
O3들 주장이, 농사꾼이 무슨 문명을 퍼뜨렸다고 하도 헛소리해서,
아니라고 주장했는데, 중국 얘네들 가장 초기 문명 자체가 이를
증명해 주네. 진나라 지배층은 쌀을 아예 먹지 않았슴.
2) 중국문명을 일으킨 것은, O3눙사꾼 원주민들과 거리가 멀다.
진시황의 부계유전자도 서역출신으로 추정하고,
수많은 뼈들에서 축출한 수많은 상염색체의 흔적이
동아시아인들의 것이 아닌게 많았다고 함.
즉, 저 시안지역은 실크로드를 타고온 스키타이,등 서역의
상인들이 많았던 국제무역도시였다는 점.
3) 쌀농사는 동남아에서 올라온 것이라는 점.
인도 --> 티베트-버마 --> 동남아 ---> 중국
(한반도, 일본은 자포니카종이기 때문에 포함 안시킴)
이렇게 올라온게 또 다시 증명되는 셈이네.


O3농사꾼 원주민 전주이씨들에겐 미안하지만, 저 장안(시안) 및 산시성은 한국 호남지역(전라도)보단 대구경북(경상도)에 더 비슷하네. Demographic도 그렇고 쌀농사 지역이 아니라는 것도 그렇고...
약 9,000년 전 저장성(浙江省)·장쑤성(江蘇省) 일대의 하모도(河姆渡) 문화, 량저(良渚) 문화 유적에서 가장 이른 재배 벼 흔적이 확인됨. 양쯔강 타고선 동아시아 전체로 쌀 퍼짐. 북방 농업은 조 수수 잡곡 이런거 먹음 - dc App
위키피디아도 그렇다고 하네. 중국연구팀의 영향을 받은 건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볼때는 인도에서 시작한게 훨씬 더 자연스러워 보임. 9천년전이면 양쯔강지대가 지금같은 wetland는 아니고, 빙하기 끝날쯤이니깐 아직까지 벼농사 할만한 여건도 안되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