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족과 반도일본어족은 고립어가 아니라,
진시황이 대륙을 통일하고 다양했던 대륙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을 일률적으로 통일하는걸 밀어부쳤는데,
이 당시 대다수의 언어들이 진시황때문에 멸종된 상황에서
그나마 동북아에 생존했던 몇개 안되는 언어들이라고
봐야겠네.
걔중에 진시황의 칙령 & 횡포에서 거의 다 멸종당하고
살아남은 어족이여서 고립어처럼 보이는 것이었을 뿐임.
이게, 대륙의 해안가 또는 산동지방에 접한 동이족이었다가
진나라를 피한 것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한반도와 일본열도에
존재했던 어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두가지 가설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겠네.
1) 진나라의 영향력이 끼치지 않은 동이족 지역이라서
살아남은 것일 수도 있고,
2) 진나라 영향력 안에 있었지만, 16년이라는 짧은 기간이라서
자신의 언어를 상실하지 않은 화하족이 아닌 무리들이 한나라를
피해서 한반도와 일본열도로 넘어간 것일 수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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