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 통제감시 사회...


특히, 쭝궈들이 잘하는 탐관오리/매관매직이 만연한 사회.


이런 사회에 사는 사람들에겐 "영웅"이란 어떤 존재일까?


이 전체주의에 속하지 않고, 그 당시 백성들

피빨아 먹던 관료주의자들을 통쾌하게 무찌르는

그런 이미지 이겠지.


바로 그게 흉노족임.


진나라-한나라에 이어지는 계속 된 전체주의

감시통제 국가가 생기면, 겉으로 도는 아싸 영웅들이 많아짐.



1) 잭 스패로우 (카리비안 해적들)


생긴것도 한나라 유방같인 생긴 파시스트가

흉노족 잭 스패로우를 흉노족이라고 끊임없이

죽이겠다고 쫓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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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빈훗


맨날 조공내라고 ㅈㄹㅈㄹ 거리던 한나라 유방같은 왕과

탐관오리들을 털어 가난한 자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줌.



3) 홍길동


사회에서 가장 대접 못받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나중에 어려운 백성들을 구해주고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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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국가가 한나라 처럼 전체주의 파시즘이 되면,

이런 흉노족같는 자유분방한 아웃사이더가 생기게 되고

이들은 종종 영웅취급을 받게 된다.

(물론, 한나라 유방에겐 가장 죽일 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