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 반일정신이라고 변질시킨게

이승만과 김일성임.


이승만은, 1930년대부터 그동안 좋았던 미-일본 관계가

완전 틀어져서, 이젠 서로 적국이 되어 버린 것에 일환으로

한반도에 반일정신을 퍼뜨린 거임.


미국과의 관계가 틀어지자, 이때부터 일본제국은

조선민들에게 모든 학교에서 모든 교과서가 일본어로만

배울 수 있게 가르침. 내선일체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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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1930년대 이전에 독립운동의 색깔은 어땠냐고?


"우리 조선민들도 이젠 일본으로부터 독립해서 자생적으로

근대적 국가를 운영할만한 역량이 된다!"


라는 것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자는 거였슴.


빈일운동을 하자는게 아니지.  (한일병합은 국제적으로 환영받고

인정받는 꽤 잘된 일로 국세사회에 비춰졌으니깐. 반일운동은

씨알도 안먹힘)


아무도, 조선민들이 근대적 국가를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지 않았으니깐.


마치, 인격파탄 부모(이씨조선)아래 수년동안 학대당한 아이들이

새부모를 만나서 행복하게 잘살게 된 그런 스토리..


이게, 그 당시 국제사회가 바라보던 한일병합의 모습임!


그 당시 조선민을 보는 시각이, 지금 우리들이 북한주민들

보는 시작하고 비슷했었슴.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 북한로동당 망하고, 대한민국으로 편입되어

전세계는 긍정적으로 환영하는 그런 분위기라고  보면 됨.


이런 상황에서, 북한 주민들이 "우리도 독립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운영할 수 있슴을 보여주자"라는 그런 운동이

그 당시 독립운동이었슴.


이게, 1930년대 미국과 일본의 사이가 완전 적대적으로 바뀌면서

이승만이 미국의 국익을 위해 반일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임.


그래서, 님들이 반일운동을 마치 독립운동인 것처럼 착각하는 거임.


[1930년대 미일관계가 적대적으로 변한 것의 일환으로

이승만이 미국 민주당 인맥과 함께 낸 반일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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