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공산당이 전체주의(Totalitarian) 파시즘(Fascism)으로 

선량한 중국인들이 피해보고 있다고 사람들이 착시현상으로

오해하겠지만,


실상은, 중국은 아예 시작부터가 전제추의 파시즘이었슴.


그게 바로, 중화사상이라는 거얌.


진나라-한나라, 소위 "한족"이라는 정체성의 실질적인 시작점부터

중화민족은 늘 그래왔다는게 이번에 깨달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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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한나라를 세운 유방도 건달이 황제가 된거잖아.


중국인들 영혼에 수천년 대대로 흐르는 이 꾸정물...


이게 전체주의 파시즘이 공산주의라는 탈을 썼을 뿐이지


중국 통일왕조는 언제나 전체주의 파시스트 체제를 추구했었고!


그게 바로, 삼국지에서도 나오는


"중원을 차지하는 자가 천하를 다스린다"라는 구호임.


이게 바로, 전체주의 파시즘이다.


그 당시 전체주의파시즘이니 이런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


이미 시작부터가 중화문명의 결말은 패망으로 끝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었다는 얘기네.


중국내 뭔가 많이 바꾸어서 개선될 문제가 아니라는 거임.

중국인들 정체성 존재 자체가 이단이라서.


한국,일본과는 달리, 중화권은 시작부터가 잘못된 문명이라는 것이지.



[진시황 뺨치는 전체주의 파시즘 대마왕이었던 한나라 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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