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중국이 한국은 깔보아도 일본은 절대로 깔보지 못하는 거임.
한국은 돈이라면 글로벌리스트들이 하는 개짓에 영혼까지
팔아 버리고, 한국정치인들은 중국에 전부다 매수되어
중국이 서해에 침입해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모 모르는데,
일본은 무엇이 중요한 지를 알거든.
(한국의 정계는 무슨 3류 후진국 정치인들 보는 것같은 느낌임.
멕시코, 남미, 필리핀 같은데... 돈으로 너무나도 쉽게 매수 되는
정치인들. 한녀들보다 더 쉬움)
이래서, 중국이 일본은 절대로 못깔보는 거임.
단기적 안목에서는 한국이 이기는 것 같지만,
결국에가서 한국은 패망의 길에 들어섬을 깨닫게 되고,
일본은 돈은 쫌 덜 벌더라도 진짜로 지켜야 할 것을
열심히 지킨 견고한 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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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다카이치(髙市早苗) 총리의 강경책으로 2만명이상의
중국인들이 일본에서 당장 짐싸고 쫓겨나고 있는 중임.
(이들은 중국공산당을 피해 탈중국을 한 돈 많은 중국의 중상류층들임.
하지만, 대다수 서류상 사업등록만 했을 뿐, 대다수 가짜.
게다가 엄청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인상 찌푸리게 함)
일본에는, 적절할때 화교배척정책을 펼줄 아는 박정희 같은 인물이
수백만명이상 존재한다고 보면 됨.
한국은 이런 것 못함.
그저 할쭐 아는게 있다면, 디씨갤에서 짱개들 욕하는게 다임.
실질적으로 나라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모름.
이래서 한국인들 대가리가 삐뚤어진 민족이라는 거임.
도대체 뭐가 아이큐가 높다는 것인지??
게을러 빠졌으니깐, 디씨갤에서 욕하는 걸로 퉁치는 거얌.
또, 한국 정치인 새끼들 전부 중국돈먹거나, 아예 뇌가
다 녹아버린 넘들 같아보임.
(마치 과거 문재인을 보는 느낌. 뇌가 다 녹았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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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지금까지 뗴돈 번 것은, 세게 글로벌리스트 엘리트들을
너무나도 잘 추종하고 따랐줬기 때문임.
영혼이 없다고 했잖아, 조센징들.
반면, 동시대 일본은 한국과는 굉장히 다른 길을 선택했다.
돈을 좀 덜 벌더라도, 이 글로벌리스트 엘리트들의 개짓과
중국의 개짓에도 어떻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지 실질적인 것을
구상하고 실천하는 민족이다.
(더러운 조센징들이 볼때는 일본을 ㅂㅅ이라고 할만함.
지들처럼 때돈 못번다고.)
이 무뇌아 한국인들은 그저 일본 깔보기 바쁨.
우끼끼끼~ 우리 한국이 이기고 있다며, 일본 꼴 좋다며...
하지만, 현실은?
도둑이 집에 들어온 상황에서, 한치 앞 밖에 내다볼쭐 모르는 한국
국민성과,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를 잘아는 일본 국민성과의 차이가
언젠가는 치명적인 국운으로 차별화 된다는 것이지.
(마치, 조기교육이랍시고, 마누라 & 자식 전부 미국에
보내고 혼자 돈버는길을 선택하는 뭣이 중요한지 모르는
어리석은 조센징들과 같음. 일본인들은 뭣이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절대로 이런 짓 안함)
바로 여기서 끊임없이 상대방 낄낄거리며 깔보는 것만 좋와하는
냄비민족(한국)과, 어두울때 진주처럼 빛나는 민족(일본)의
차이가 나는 거임.
바로 이럴 때!
뿌리깊은 나무와 뿌리(근본)이 없는 냄비민족의 차이라고 할수 있겠네.
일본도 엘리트 금융세력에 놀아나는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한국에 관해서 만큼은 니가 맞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