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 (자랑스럽게) I'm Chinese!


일본인들: (자랑스럽게) I'm Japanese. I'm from Tokyo.


태국인들: (쪽팔린 듯이)태국인이지만, 사실 중국에서 왔다.


인도애들: (자랑스럽게) I'm from India.


스리랑카애들: (자랑스럽게) 난 인도인이 아냐! 난 스리랑카인이야!


방글라데시애들: (정신승리 하는 듯한) 방글라데시에서 왔지만, 나는 왕족 출신이다.


필리핀애들:  (철면피 아예 깔면서 대답함) 필리핀이지만 조상은 중국인이다.


신씨(47z): 대답을 안해줌.  한국인인거 부정도 안하고 인정도 안함.

뭔가 중얼거리는데, 자신은 실은 한국인이 아닌 중국계인 것으로

말하고 싶어하는 듯한 표정  (없는 애들이 꼭 없어보이게 말하는 스타일)


이씨: "한국인이지만, 우린 사실 다 중국에서 왔다."라는 거임.


조센징들 (평균): 대답을 잘 안하고, 결국 전부다 중국에서 온거라는

식으로 대답하고 싶어함.


한국 유학생들(대다수 명문대 출신): 자랑스럽게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다님.



건강한 자아에서 건강한 정신과 태도와 건강한 사회가 나오는데,

조센징들은 생각하는 것 부터가 아주 싹수부터가 노오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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