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벌에서 신라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계백장군이 그랬다잖아.


신라를 그토록 증오하고 혐오한 나머지,

자기 마누라와 2아들 칼로 쳐서 죽여버림.


그러면, 신라가 자신이 얼마나 열받았는지 깨닫고

두려워서 떨꺼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