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최신연구결과에선
녹색성분 - 조몬
하늘색 성분 - 동남아시아
올리브색 성분 - 티베트
붉은색, 푸른색 성분 - 아무르
보라색 성분 - 시베리아
오스트로네시아 계열인 하늘색 성분만 봐도 일본이 우리보다 높게 나왔음
즉, 연구결과마다 천차만별임
게다가 일본인의 오스트로네시아계 비율이 5%라는 pca결과도 2016년도에 나온 것이고
정작 최신연구결과에선
녹색성분 - 조몬
하늘색 성분 - 동남아시아
올리브색 성분 - 티베트
붉은색, 푸른색 성분 - 아무르
보라색 성분 - 시베리아
오스트로네시아 계열인 하늘색 성분만 봐도 일본이 우리보다 높게 나왔음
즉, 연구결과마다 천차만별임
게다가 일본인의 오스트로네시아계 비율이 5%라는 pca결과도 2016년도에 나온 것이고
그건 그렇지. 그렇게 상반된 몇개의 논문이 쌓이다가, 점차 [시간의 검증]을 거쳐 한쪽이 일방적인 공감을 얻고 정론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