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한국언론기사 범죄자들 익명성으로 바뀌던데...
어금니 아빠 이ㅎㅅ이란 넘이라던지...
전주에서 최씨 토막살인 났는데, 보니깐 그 아내 이씨와
처남 이씨가 함께 살인하고 토막내서 항아리에 버린
것이라던지...
이런식으로 성씨만 나오다가, 이젠 이것도 사라짐.
사회적으로 경악할 사건/사고들 기사보면,
사람들 반응이 anywhere between
"어휴, 또 이씨들이네..." 또는 "이씨 좋은 성씨 아니었써?"
아래 발지압 면허 따서 8체질하는 애가 또 이상한
근거없는 통계 갖고와서는 마치 아닌 것처럼
이미지 세탁하려 들지만.
단순 사기죄 같은 것은 김씨들이 제일 많았고,
나머지는 모든 성씨들이 골고루 분포된 편임.
반면, 심각한 국기문란행위라던지 살인 또는
살인미수 나면 죄다 용의자 이씨들, 아니면 다른
성씨와 함께 범죄를 했지만, 이씨들이 항상 주동자...
그렇게 기억함.
이걸 이미지세탁하느라고 이씨 카르텔이 언론기사에
범죄자 익명성을 요구한 쪽으로 입법화 한 것 같음.
구속된 삼풍백화점 대표 이준회장, 이한상사장,
건물 구조설계및 안전진단을 담당한 이학수 '한'건축연구소장,
삼풍 시설이사 이영길씨(우로부터). 1995.7.1
지역적으로 보자면, 인천이 서울다음으로 사건/사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기억함. 인천 쪽으로 전철타고 가면, 항상 뭔가 정신사납고 뽕짝의 느낌이 났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