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무협지를 봐도 그렇고 유치하기 짝이 없슴.

짱개들 문학이...


하지만, 세상 어디도 찾아 볼수 없는 흉노족-쟝르 문학이

일본과 미국에서 동시에 발생했슴.  서로를 보고 배낀게 아님.

뛰어난 이성과 지성으로 문학의 깊은 곳을 파해치다 보니깐,

이 쟝르의 존재의 필연성을 깨닫게 된 거임.


아주 자연스럽게. 이 흉노족의 존재에겐 뭔가 특이한 의미가

존재한다는 것을...


즉, 일본, 미국은 이들 흉노족에 대한 아주 깊은 이해가

있다는 얘기임.  유치한 짱깨들 또는 유치한 조센징들과는 달리...


계중에 가장 한나라 유방 VS. 흉노족의 구도와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Isaac Asimov

Foundation Series이다.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에

엄청 영향을 준 (거의 같은 맥락의 소설) 작품임.


이 공상과학 소설의 줄거리를 대충보자면 이런 거임.


은하제국이 은하계 중심에 존재했는데,

여기에 수학자 해리 셀돈(Hari Seldon)이라는 주인공이

이 은하제국이 곧 패망하게 될 것임을 수학적으로 예측함.

(이걸 이 소설에선 Psychohistory라고 부름.)


그러자, 한나라 유방같은 색기들이 이 Hari Seldon을

죽이려고 듬.  건방지게 제국의 망국을 전파한다며...

체제불만세력이라며...


즉, 흉노족 취급하고 계속 이 작자를 색출하러

쫓아 다닌다.


하지만, 주인공 해리 셀돈은 은하제국이 패망할 것을

예측하고, 은하계 중심이 아닌, 은하계의 가장 변두리에

그것도 은하제국 한나라 유방같은 새끼들이 절대로

찾지 못하게, 또 하나의 은하국가체제를 만듬.


은하제국같은 전체주의 파시즘 제국이 아닌,

절대로 망할 수 없는 제대로 된 기틀에서 시작된 체제...


이 체제를 Second Foundation이라고 하고, 이 체제로 그가

은밀하게 세운 국가의 이름을 Terminus라고 함.


한나라 유방 뺸질이가 절대로 찾아낼 수 없게,

은하계 아주 가장자리 아무도 모르는 곳에 몰래 만듬.


반면, 은하제국의 한나라 유방같은 색기들은, 이 Second 

Foundation반란군(흉노족)으로 규정하고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색출해 찾아내려고 전 은하계를 다 뒤짐.


뭐 대충 이런 내용임. 최근에 드라마 시리즈로도 나옴.


애플TV였나 디즈니플러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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