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들과 조센징들 역사교과서에 보면, 항상 등장하는
이 단어,
'정벌(征伐)' 또는 '토벌(討伐)'
역사책에 이 단어가 나올때마다, 무슨 불의한 악당들을
전부 싸그리 쓸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상은
그냥 국경지역에 소수민족들 남자, 여자, 아이들 할 것없이
전부다 싸그리 칼과 창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그 마을은 불질러서 전부 태워버렸다는 뜻임.
왜 그랬냐고?
"우쒸~ 우리는 대____국인데, 니들이 우리에게 조공안낸다고
버티고 있네?"
빈칸에, 들어가는 단어: 조선, 명, 한, 당, 등등...
보통 이게 그 이유임.
걔중에 가장 유명한게, 한나라의 뺀질 대마왕 유방이
실크로드 서역 상인들의 오아시스 도시들(고속도로 휴게소 개념)
"정벌"했다고 나오는 부분.
그 다음으로 유명한게, 이성계가 조선건국하자 마자,
명나라와 함께 군대를 풀어서 여진족들을 "정벌"하러 다닌 점.
그냥 약한 소수민족인데, 지 나라 국경 근처에 있다고
여기저기 일진 깡패처럼 맨날 삥뜯고 다닌 거임.
그러다, 엄청 쳐맞은게, 스키타이인들이 반격해서 한나라 유방
ㅂㅅ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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