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역사교과서에는 이들이 마치 애국열사처럼

그려져 있지만,


그냥 북한 김정은이 자신의 체제를 보장해 줄

강대국이 있나 없나 물색하러 자기 동생 김여정을

보낸 같은 맥락의 것이라 보면 된다.


김정은이 북한주민들 구호요청을 위해 김여정을 보낸건

아니잖슴?


자신의 권력과 체제보장을 보증해 줄 강대국 물색하러

보낸거임.


(이성계가 자신의 권력 체제보장 해달라고,

명나라에 알아서  긴것처럼.  즉, 명나라가 무서워서

명나라에 사대한 것이 아니라, 고려충신들의 반란이 우려되어,

명나라에게 체제보장하고 자신의 왕권을 인정한다고

공식적으로 말해달라는 거였슴. 

그러면, 조선을 명나라에 바치겠다며.)


물론, 김정은과 북한로동당이 계속 권력을 잡고 있는 건,

북한주민들에겐 계속 불행한 소식이겠고.


내가 말했잖아.


이씨 얘네들은 나라 팔아먹어서라도 자기네 이씨집안 사람들

잘살고 생존하는 것 밖에는 관심이 없는 애들임.


헤이그에 고종과 이완용이 이준,등 전주이씨 3마리 보낸 것이

그런 차원이라 보면 된다.  이씨조선 망하게 생겼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이씨 권력 체제보장 해줄 강대국을 물색하러 보낸 것.


백성들을 위한다거나, 나라를 구한다거나 그런 거 전혀 아님.

오로직 전주이씨들만 어떻게 생존할 구멍이 없을까 모색하러

보낸 거임.


--


그러다가, 을사조약후에 이게 나중에 어떻게 타결을 보냐면,

고종과 이완용이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고, 이씨 왕족들은

일본에서 떵떵거리며 잘 살게 되는 것으로 타결을 보게 됨.


그리하면, 이씨들이 그동안 추구했던 것을 충족시키는 것이거든.

전주이씨들만 생존해서 떵떵거리게 잘사는 것.


나라와 백성이야 어찌되든 말든.


즉, 한일병합은, 전주이씨들 입장에선 나라를 잃는게 아니었다.

전주이씨들이 최종적으로 지들 집안이 나라와 백성

팔아먹어서라도 생존하게 되었다이씨집안의 승리의 협상이었을 뿐.


--


뭐, 그렇다고 한일병합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건 절대로 아니다.

이씨들이 지딴엔 가라앉는 배에서 지들 집안만 성공적으로

탈출했다고 신난다고 엄청 좋아했지만,


하나님께서 이일을 통해 오히려 조선민 백성들을 구원하신 것이지.

이씨들을 패망시키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일본이란 피난처에 잠시 조선민들을

Rehabilitation시키신 거임.


그렇다면, 이씨들은 이제 원한심으로 복수해야 할 쪽이

하나 더 늘었네?


수천 수만년이 걸린다고 해도, 


고구려계에게도 복수해야 하고...


일본계에게도 복수해야 하고...


이젠, 이씨들이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도

삿대질 하면서 복수해야 한다며 칼을 갈게 생겼슴?!


[일본이 대한제국 만들어줬는데, 배은망덕하게 헤이그에

특사를 보내다 걸려서 나중에 강재퇴위당한 땅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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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가 암살당한 후에, 실질적으로 조정을 배후조종했던

뱀 오브 더 뱀새끼 이완용... 실은, 고종에 피해 안가게,

모든 것을 "민비의 소행"으로 여론몰이 시킨 것도

이 작자의 소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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