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엔 "백인"이라는 정체성이 따로 없었다.


신성로마제국에 의해 전부 다 '유럽인'이라고만

알려졌지.  마치, 동양인들은 전부 '중국인'으로불리던

과거 시대처럼.


마치, 쭝궈들이 세상 전부 중국인 만들려고 하는 것처럼,

중세시대 저때 유럽 바티칸 교황도 비숫했었슴.


"우린 전부다 유럽인들이라며... 교황에 절하고 천주교가

되어야 한다"라며....


마치 중국애들이 맨날 "우린 전부다 중국인이라"

퍼뜨리고 다니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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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인 앵글로색슨들은 남부 라틴계와는 질적으로

달라도 너무 다르고 영혼 자체가 호환성이 없슴.


본인의 경험으로도 그럼. 내가 백인이었다면, 라틴계와

같이 사는걸 엄청 답답해 했을 것 같음.


자, 그런데, 중세 종교개혁 이후에 개신교가 생겼는데, 

앵글로색슨들은 천주교를 이단 404에러-종교로 보았슴.


그래서, 처음에 개혁을 요구한 것이었다가, 천주교는 절대로

안바뀔 것을 알고는, 아예 천주교와 분리하기로 한 거임.


뭐, 어쩌겠노?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 그런데, 곧바로 신대륙 북아메리카를 발견한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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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후로부터 "백인 앵글로색슨"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도 미국인들은 명확히 구분하고 있슴.

유럽에선 마치 이 구분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특히, 프랑스)


백인계 vs. 라틴계의 차이를....


미국땅에 첫발을 내딛자 마자 가장 처음 미국이

이민자들 머릿속에 드릴처럼 세뇌시키는게,

백인계통과 라틴계통은 엄연하게 다른 인종이라는 점임.


온갖 서류를 신청하면 꼭 이거 해야한다.

백인이냐? 아니면 라틴계냐? 아니면 흑인이냐?


(반면, 유럽은 그렇지 않지. 전부다 그냥 다같은

바티칸 교황 천주교의 통치아래 유럽인이라고 

세뇌하고 있슴. 


마치, 중국인들이 어딜가나 전부다 중국인으로

보려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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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개신교(기독교)는 백인들의 종교임.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백인'이라는 정체성은

인종적인 정체성이 아닌, 종교적인 정체성이라고

봐야 한다.


천주교 바티칸 교황의 관점에서 보면, (대만이

"하나의 중국"을 거부하는 것처럼, 또는 한국/일본/만주가

중국계통이 아닌게 중국의 눈엣 가시인 것처럼)

백인들이 '하나의 천주교'를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에... 실상은 백인들 생성기 초기에 선택의 여지없이

신성로마제국에게 천주교라는 몸에 안맞는 옷을 입는 것처럼

강요받았던 것일 뿐이고,  그것도 천주교가 진짜 기독교가 아닌

404에러-종교임을깨닫고 진정한 기독교를 찾아 나아간 것일

이다.


그래서, 미국에 천주교가 백인들을 죽이려고 하는 거임.


최소한 백인들 해체시켜서 다시는 백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유럽이라는 커다란 덩어리"에 일부로 삼키려고 하고 있슴.



[바티칸 카톨릭(천주교)가 진정한 복음 기독교가 아닌, 404에러-종교임을

깨닫고 종교개혁을 주도한 인물들. 이들로 인해, '백인'이라는 그동안 묻힌

정체성이 새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개신교가 이들의 종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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