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처리하여 뽑아낸 플루토늄과 MA 원소 등을
최종적으로 태워 없애는 것은 고속로이다

근데 한국은 증식로를 해본 적이 없음

한국은 나트륨 냉각 고속로로 이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지만 이 노형은 이미 개발 난이도와 사고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 일본의 경험으로 입증된
상태이며,

아직 실험로나 실증로조차 개발되지 않은 도면
상의 존재이므로 실제로 개발, 건설 및 가동까지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ㅣ

이유 : 미국이 원자력 협정 3등급 짜리는 꺼져
설비만 만져도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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