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양인들이 만주땅+요동+요서+산동중국 화하족의 영토가

아니라, 과거 고구려+발해의 영토였던 것을 절대로 알 리가 없지.


서양 백인들은 자가당착으로 섣불리 판단하는 경향이 있슴.

(물론 그래도 조센징+쭝궈들의 이성없는 판단보단 훨씬 나음)

깊이 없이, 그냥 보고 들리는 대로 판단하는 경향.


이런 사람들이 중국에게 속임수 당하기 쉽지...

물론 안 그런 백인들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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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국제연맹이 한반도+대만까지만 일본령인 것을 인정하고,

만주국을 세운 일본을 강력하게 비난했지만, 일본에게 이것은

고토회복의 의미였다는 것을 모르는 미국/영국은 그저 중국의

피해자 코스프레에만 귀를 기울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국제연맹에 어떤 몇몇 사람들끼리 자기 수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드니깐 저런 일이 발생함.  검증없이 그냥 감정에 휘말려서...


그래서, 일본이 국제연맹(League of Nations)을 탈퇴하고 이때부터

미국과의 관계가 비틀어지기 시작헤서, 만주국 세운 것이 일본 패전의

원흉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겠지만, 만주국을 세운 것이 일본패전의

원흉은 아니고, 토조 히데끼(東條英機)과잉충성이 원흉이었다고 생각된다.


토조 히데끼가 관동군을 관햘하고 나서, 국제연맹이 일본에게 그동안

품고 있던 의혹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토조 히데끼(東條英機)

일본내각 안에서도 극단적인 인물이었고, 일본의 국익을 생각하기 보단,

자신의 야망을 일본을 통해 이루려고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아니면, 미국 스파이였을지도 모르지....

미국에 많이 다녔으면 미국 스파이라고 의심을 해봐야 함.

2차대전때 일본이 패전이 많았던게, 일본해군 함정들의 위치를

누군가 계속 미국에게 알려줬다고 어디선가 읽었슴)


김일성, 김구, 이승만, 문재인, 등등 이렇게 극단적으로 군중들의

호감만 사려고 하는 인물들은 항상 누군가 배후세력이 있거나,

자신의 야망을 위해 국가와 국민들을 희생시키는 자들이다.


이 토조 히데끼(東條英機)의 관동군 등장으로, 고토회복하자는

취지의 만주국이 --> 일본의 세계정복의 야망으로 변질되었슴.

(본인 생각엔, 현재 일본 고이즈미(小泉進次郎)가 그런 포지션이지

않을까 생각됨.  과잉충성으로 자신이 일본정부의 주도권을 잡겠다고

이리저리 말하고 다니는 것... 이것을 항상 조심하고, 일본정부는

고이즈미(小泉進次郎)를, 마치 말(馬)을 너무 앞서나가지 않게

길들이는 것처럼 길들여야 한다고 생각함.


과잉충성 하는 것은, 자신의 말빨로 주도권을 잡고 자신의 야망을

관철시키고 싶어서 그러는 것일 뿐임. 토조 히데끼(東條英機)가

바로 그랬던 인물.  일본에 애국하고자 그러는게 아니라, 일본을

이용해서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고자 했던 인물)


물론, 가장 큰 문제는 미국,영국의 무식하고 자가당착적인 상황판단

에러가 가장 큰 문제였지만...


여기가 에러였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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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주국이라는 존재는 역사 속에 사라지는 듯 했지만,

사실 2차대전때 일본의 패전때문에 잠시 뒤로 미뤄진 것일 뿐이다.


80여년이 지나자, 미국/영국이 했던 것이 엄청난 판단 미스였고

오히려 일본의 판단이 더 정확했다는 것만이 계속 증명되고 있다.

(실은, 2차대전이 끝나자 마자, 미국 패튼장군은 독일 나치를

무찌르고 나서 "우리가 무엇엔가 쒸워서(bewitched) 잘못된 적을

무찌른 것 같다" 라고 솔직히 고백한 적도 있슴. 절대로 미국의 판단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2차대전때 일본이 잠시 패전하는 듯 했지만, 결국 무너지는 것은

미국/영국의 패권이 될 것이라는 뜻임.  자체 모순으로 얼룩진

국가들은 패권을 갈망하더라도 항상 패망으로 이어지게 됨.


만주국은, 이런 일이 있는 후...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게 된 후...

when the dust settles... 일본에게 주워지고 일본이 풀어야 할

미래에 붙여진 숙제였다는 뜻임.


즉, 만주국은 오히려 일본에게 '미래에 지불하겠다'라는

운명의 약속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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