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의 중심지는 황해도 일대인근 지역
신라의 중심지는 경상남도 북부 일대인근 지역
낙랑군의 중심지는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부여의 중심지는 길림성 중부 일대인근 지역
(남+북)옥저 범위는 함경북도~두만강유역 일대인근 지역
읍루의 중심지는 목단강 중하류~하류 일대인근 지역
고구려의 중심지는 길림성 남부일대와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백제의 중심지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과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비정된다는 결과가 이미 나와 있다.
고구려의 한성(漢城)은 점령된 백제의 漢城이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으로 비정되어졌으며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기 때문이다.
전기 백제(百濟)의 중심지인 위례성 및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이미 비정되어졌으며
(고구려에 점령 후 고구려 漢城? 구태 대방고지설이 팩트?)
전기 백제 중심지가 서울~경기도 북부 일대, 충남 일대에 있었다는
설(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전기 백제(부여씨)의 중심지인 위례성~한성이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에 위치했다가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중심지(웅진~사비)가 이동한 건 나중의 일이다.
백제 5방성 중 서방성 하나를 뺀 나머지와 중심지(사비)가 금강 이남에 있었으며
웅진과 재고의 여지가 있는 사비를 뺀 나머지는 (중방城을 포함해서) 전라도 일대에 있었다.
또한 백제유민들이 남겼을 식문화로 추정되어지는
닭회, 돼지회 먹는 문화(cf.수서)는 충청도가 아닌 전라도 일대인근에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서북한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비정되어졌는데
서울~경기지역이 전기 백제 위례성~한성이랑 뭔 큰 상관이냐 ?
백제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에서 버티다가
전라도~금강유역으로 중심지가 이동했다.
멸망 이후 백제유민들은 어디로 향했을까 ? 후백제는 전라도에서 일어났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으로 비정되어졌으며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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