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는 존재는, 혼자 독립적으로 생활이 안된다.


힘이없고 능력이 없는 그런 차원이 아니라,

누군가 자신을 데려가 같이 살아줬으면 하는 거지.


그래서, 여자들에겐 결혼해주고 누가 데려가주는게 구원임.


나도 왜 그런지는 잘 모른다.

그냥 조물주께서 남자와 여자를 그리 만드셨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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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이와 같다.


온갖 에러덩어리라는 것을 중국인들이 잘 알어.

그래서, 언젠가는 패망할 수 밖에 운명이라는 것도.


열심히 살고는 있다지만, 결국 누군가 쫌 이딴 나라

하루빨리 망하게 했으면 그런 마음이 공존한다는 말이지.


근데, 이건 뭐 비단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많이들 자국에 대해서 그리 생각함.


미국도 에러가 많은 국가이기 때문에...


중국은 내 자랑스러운 조국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중국이 패망하는게 뭔가 시원하고 구원이라는 

생각도 든다는 얘기지.


중첩의 원리.


중국첩자의 원리라는 뜻이 아니라, 쭝궈들의 엇갈린 마음!


누가 이 에러덩어리 국가에서 하루빨리 날 좀 꺼내줬으면 하는...


404에러국에게는 패망이 곧 구원이라는 뜻임.



[이들이 바라는 것은 구원이다. '중국공산당의 패망'이라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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