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404에러국 답게, 더러운 구정물 역사의 쭝궈들이 착각하는게,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원해서 대만을 원하는 것처럼,

러시아도 "하나의 러시아"를 원해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다고

착각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정책을 중국정부가 지지하면

러시아는 중국정부의 대만 정책을 지지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중임.


2200년전부터 쭝궈는 대가리가 항상 삐딱한 애들이라서 그럼.


에... 반면, 실상은 아래와 같다.


1)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하나의 러시아"로 보고 편입???


팩트: 러시아는 단 한번도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일부라고 주장한 안함.


다만 중립국으로 남아달라는 거였지.꼭 러시아편 안해도 되니,

제발 나토군대 개입시키지는 말라고.


근데, 그것도 못하겠다는 거임. 우크라이나.


또, 대다수 러시아어를 쓰는 러시아계 사람들이 사는 돈바스 지역을

계속 반데라(Banderites)계열 네오나치들이 러시아 주민들 14,000여명 죽임.

(그래서, 러시아가 초기 우크라이나 동남부(한국으로 치자면 대구경북지역)에

산업단지, 즉 우크라이나 GDP80% 나오는 곳을 장악해버림.)


이것을 위해, 독일 메르켈 중재로 민스크협정(Minsk Agreement)을 만들어,

러시아 주민들 보호하고 러시아주민들 러시아어쓰게 해달라고 해서,

우크라이나가 약속해 놓고 그냥 그 협정을 깨버리고 계속 죽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 돈바스지역 러시아계 주민들 보호하기 위해

2022년 2월에 특수군사작전으로 러시아가 가장 처음 먹은게 저 돈바스 지역임.


2) 러시아가 저 돈바스지역을 강제로 합병하였다??


이것도 404에러국들의 희망사항임.  

러시아가 그러니깐, 지들도 그래도 된다라는 전례를 만든 것처럼

착각하고 싶은 것이지.


하지만, 실상은 러시아가 저 지역을 "해방(실제로 러시아인들 이리 말함)"

시키고 나서, 러시아 주민들에게 투표를 실시함.  러시아로 편입할지 안할지.


투표결과는 84%이상 러시아로 편입되는 쪽을 선택함.


이게 당연한 결과인게, 대다수 러시아어를 쓰는 러시아계 주민들인데,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러시아어 못쓰게 하고, 계속 이리 저리 민간지역에

반데라 네오나치 또는 아조브(Azov)부대들이 이들을 학살하고 다니는데

그냥 우크라 정부가 방관함.



3) 대만과 다르게, 돈바스지역은 애초에 러시아 땅임.


소련붕괴로 그래도 형제국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떼어준 땅임.

그런데, 형제우애를 버리고, 나토/미군을 자꾸 개입시키니깐

다시 빼앗어 간거고.


반면, 대만은 애초에 중국땅이 아닌 역사깊은 일본땅이다.

(왜의 섬들 중 하나)


글구, 대만 자체가 애초에 일본이 세운 나라이다.


그런데, 장개석과 국민당과 중국 탈주민들이 대거 대만으로

이동하면서, 중국이 나중에 자기땅으로 주장했는데, 유엔이 이상하게

받아드린 것일 뿐임.


최근에, 시진핑도 이걸 수긍한 거임.

원래 중국땅 아닌데, 1960년대 그냥 그리 유엔에서 중국땅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결론은? 

어리석은 쭝궈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를

마치 중국-대만 관계처럼 착각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이다.


일본이 지금 대만을 보호하고 지키려고 하는 것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돈바스 지역 지키려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임.


대만인들은 중국에 편입안되고 독립국가 아니면 일본쪽으로 편입되고

싶어함.


돈바스지역 주민들 투표해서 러시아쪽에 편입하겠다고 결정한 것처럼,

대만사람들도 그리 할 것이라는 것이지.


글구 돈바스지역은 애초에 러시아땅이었슴.




[소련의 붕괴로 어부지리로 우크라이나에 넘어갔다가, 러시아계 주민들

자꾸 죽이자, 2022년도에 러시아가 다시 빼앗은 돈바스 및 4개 Oblast지역들.


마치, 2차대전때 일본의 패망으로 어부지리로 중국에 넘어간 대만을

일본이 다시 되찾으려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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