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당시에.. 중공군 ...미군, 캐뵹쉰 한국군 섬멸전(그러나 한국군은 캐뵹쉰이라 후방으로 빠짐)
북한군..미군과 전투..한국군과 전투 피함..
한국군..특히 동양의 모스크바 대구 경북 반쪽바리 군인 경찰 단체들은 이념세탁 후방전공을 위해서
한국 내부의 비무장 민간인 대학살..
대한민국 국군 및 경찰, 우익 단체에 의한 학살
-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6월부터 7월 사이에 주로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 국군, 헌병, 경찰, 반공 단체 등이 예비 검속된 국민보도연맹원 및 형무소 수감자 등 최소 10만 명에서 최대 20만 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대전 산내 골령골, 청주 분터골 등지에서 대규모 학살이 이루어졌습니다.
- 거창 민간인 학살 사건: 1951년 2월,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서 공비 소탕을 이유로 주민 719명을 집단 학살한 사건입니다.
- 희생자의 절반 가량이 14세 이하 어린이였습니다.
- 기타 지역별 학살: 부산, 경북 영덕, 전남 영광 등 전국 각지에서 부역 혐의자, 좌익 세력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었습니다
물론 전라도 학살도 동양의 모스크바 대구 경북의 군인 경찰이 주도함..전국 규모 자행..\
결론 - 동양의 모스크바 대구 경북이 이념세탁 후방전공 과정에서 오늘날 보수 가면을 쓰고 있음
하지만 속은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공산당 패거리 집단.
동양의 모스크바 대구 경북이 보수라는 가면으로 1인 2역 재림이네..소시어패스들이 이렇게 대량으로 함께 움직이는 것은 한국이 처음일듯..
중국 북한 러시아는 겉에 드러난 공산당 패거리지만 한국의 보수들은숨겨진 공산당 패거리들이야..역사적으로 동양의 모스크바가 대구 경북이 한국의 보수가 되는것도 모두 설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