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계에서 정평으로 나오는 말:
"트럼프의 판단력은 어디에 근거하는가 하면,
백악관 회의때 여러 자문위원들의 말을 듣고,
가장 마지막에 발언한 사람의 말만 기억해서 그대로 한다."
「トランプの判断力はどこに基づいているかとすれば、ホワイトハウス会議の際に様々な諮問委員の話を聞き、最後に発言した人の言葉だけを覚えてそのままする。」
트럼프가 공식석상에서 발언하는 내용은,
보통 백악관 회의때 가장 마지막 사람이 발언한 것을
기억해서 그걸 그대로 말하는 것이라고 함.
또, 내년도에는 꼭 노벨평화상 타게 해주겠다고
Deepstate Elite들로 부터 약속을 받았슴.
그들이 시키는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마치 5살 아이에게 "과자 줄께, 따라와!" 라고 하는 것 같음.
말했잖아. 트럼프와 김정은은 비슷한 부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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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관적이지 않고, 그때 그때 즉석으로 의미없는 발언만
하는 자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앉아 있다는 것임.
(안그래도 팔레스타인 문제해결 못해서 이번년도 노벨평화상
못받았는데, 일본이 대만해협에 문제 일으켜서 자신이
내년도에도 노벨평화상 못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뜻)
일본은 이런 미국을 믿고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뜻.
대신, 일본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 가를
보고, 그에 따라 미국이 움직일 것이라는 얘기이기도 함.
즉, 일본은 미국과 함께 발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일본 스스로 가는 길을 먼저 개척하고, 거기에 미국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봐야 한다는 뜻.
단, 예외가 있는데, 트럼프가 이재명정부는 중국공산당과 함께
부정선거로 정권을 탈취했다는 것만큼은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 같음.
==> 아마도, 이것은 백악관 보좌관들이 일률적으로 강하게
말해 줬기 때문에.
근데, 애초에 노벨평화상 자체가 "Globalist of the Year Award"라고 보면 됨. 글로벌주의자들이 전세계 여기저기 심어놓고 키우고 시키는데로 잘 따라한 사람들 주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