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을 백의 민족이라고한다.
그 이유는 한민족은 고대 스키타이 시절부터 제사장 계급으로 흰옷을 입었기 때문이다.
인도의 카스트제도 에서도 브라만 계급이 흰색으로 묘사되는 것으로 보아
하얀색이 사제계급의 색상이 것은 보편적인 현상인듯하다.
그 다음으로 동방을 나타내는 파란색이 있는데
인도 카스트에서는 브라만의 색상이며 스키타이 전통에는 유목계급의 색상이다.
8체질 의학에서 색상은 체질별 테라피에도 사용되는데
보아서 이로운 색깔과 닿아서 이로운 색깔이 있다.
청색을 보아서 가장 이로운 체질은 금양체질과 금음체질이며
백색을 보아서 가장 이로운 체질은 목양체질과 목음체질이다.
몸에 닿는 색상은 옷색깔과 가장 연관이 깊은데
청색이 닿아서 가장 이로운 체질은 금양체질과 목양체질이며
흰색이 닿아서 가장 이로운 체질은 금음체질과 목음체질이다.
체질별 가장 친연성이 높은 하플로그룹은
금체질이 O2b, 목체질이 C3이기 때문에
백의 민족 형성기에 체질에 맞는 색상의 옷을 입거나 보아서
건강에 이로웠으므로 사제 퍼포먼스를 잘 나타낼수 있었던 체질은
금체질과 목체질 뿐 O2b와 C3 뿐이다.
특히 금체질은 육식이 맞지 않는 바 제물을 먹는 일도 없었으니
O2b가 먼저 였음을 알게해주고
무엇보다 체질별 이로운 색상과 한민족으로 대표되는 색상이
백색과 청색인것으로 미루어보아
초기 한민족의 형성기에 O3은 없었음을 8체질의학이 증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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