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온갖 부정선거 저지른 시진핑이지만,
뭐, 중국애들 입장에서 보자면, 어쩌면 굉장한 애국자이겠지.
그래도 쭝궈들 중에선 꽤 괜찮은 인물로 봤었거든...
혹시나 중국을 개과천선시킬까 은근히 기대도 해보았고.
지금은, 어쩔 수 없는 교활한 쭝궈일 뿐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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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자신은 전세계 적수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실은 그가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은 장유샤의 등장을 예고했을 뿐이네.
시진핑과 장유샤가 충돌하는데, 시진핑이 버틸 수가 없다.
한쪽은 돼지우리에서 평생 지낸 가축돼지....
다른 한쪽은 여기저기 들이박고 보는 멧돼지임.
그것도 시진핑에 대한 불만이 지금 터지기 일보직전임.
아무리 글로벌검은세력이 배후에 있다고 해도 지켜주지 못함.
그리고, 중국 현재 국제적 이미지는 시진핑보단 장유샤가 더 어울림.
[왼쪽: 가축돼지 시진핑, 오른쪽: 멧돼지 장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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