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곡식과 함께 자라는 가라지(쭉정이)의 특징.
생긴게 비슷해서 초기에 곡식과 분별이 안됨.
그런데, 추수할 때보면 가라지(쭉정이)는 열매가 없슴.
(그동안, 곡식으로 가야할 영양분만 빼앗아 먹고 있었던 것임.)
곡식을 심는데, 꼭 이 가라지를 같은 곳에 심어야 하는
못된 심뽀를 가진 것은 다름아닌 마귀 원수(Enemy)라고 함.
그래서, 이 가라지를 제거해야 하냐고 물어보니깐,
예수님 대답: "그냥 놔둬라. 가라지 자르다가 곡식도
함께 잘려 나갈까 우려된다."
나중에 추수할때, 곡식과 가라지를 분리해서
곡식은 창고에 쌓아두고, 가라지는 불에 태워버리신 다고하심.
그래서, 본인도 이 가라지들은 그냥 놔두기로 했슴.
[생긴건 곡식과 비슷하지만 가라지를 그냥 놔두라시는 예수님.
나중에 추수할때 분리해서 불태워야 한다며...]
중국인들을 가라지에 비유하는 것 아님. 중국인들은 몸의 암덩어리이지. 가라지와는 다르게 중국인들은 수술로 암덩어리 제거하는 것처럼 제거해야 하는 대상이고.